[뉴스핌=김양섭 기자]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주연배우 이준기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에 갤럭시아컴즈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6일 오후 2시 12분 현재 갤럭시어컴즈는 전날대비 4.8%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장중 7% 급등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갤럭시아컴즈는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지분을 보유한 업체다.
한편 전날 블리스미디어는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중국 최대 인터넷 사업자 텐센트의 영상 플랫폼인 QQ사이트에서 7월 한 달간 1억1000만건의 누적 뷰를 기록해 사이트 내 한국 드라마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주인공 이준기가 드라마 인기에 큰 몫을 하고 있다”며 “이준기는 웨이보 팔로워 수 1400만명을 보유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