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이민호 중국 팬클럽에서 윈난성 지진 현장에 구호물품 라면 300상자와 생수 600박스를 전달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호 중국 팬클럽 회원들은 구호 물품을 싣고 재해 현장으로 떠나는 트럭 앞면에 '이민호와 미노즈의 마음은 원난성에 있으며 재난을 당한 동포들과 함께한다' '우리의 손과 마음은 윈난성으로 이어져있다'는 문구가 담긴 플랜카드를 걸어 보는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이에 이민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의 팬들이 선량함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난을 입은 분들을 도울 일에 매우 감사를 드리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민호 중국 팬클럽인 미즈노 차이나는 "이민호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의 교량을 만들기를 원한다. 이번 구호활동에서는 가장 필요하고 현실적으로 쓰일 수 있는 물품을 우선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 중국 팬클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중국 팬클럽, 감동이다" "이민호 중국 팬클럽, 대단하다" "이민호 중국 팬클럽, 팬클럽의 힘" "이민호 중국 팬클럽, 감동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