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마이핀' 서비스 시행을 하루 앞두고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서울신용평가는 전날대비 10%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NICE평가정보도 2.5% 강세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마이핀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일부터 본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마이핀 발급 기관은 공공I-PIN센터, 나이스평가정보, 서울신용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