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서울반도체가 외국계의 매물 여파에 연일 신저가로 밀려났다.
6일 오전 9시 34분 서울반도체는 전일 대비 900원, 3.20% 내린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69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 창구에서만 7만1384주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2분기 어닝쇼크에 지난달 31일 하한가로 급락한 뒤 신저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지난 2분기 서울반도체의 매출은 2485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47% 수준 밑도는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