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S가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사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300원, 1.72% 내린 7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G,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에서 4654주의 매도 주문이 출회되고 있다.
전용기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LS의 2분기 실적은 원화 강세와 내수부문 부진 영향으로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보다 25% 못미치는 1060억원으로 수정 전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