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5일 일본증시는 4거래일만에 반등했지만 제한된 상승세를 연출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하락세를 지속했던 미국증시가 전날 반등한 것이 이날 투심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엔화가치가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어 상승 흐름은 미약한 모습이다.
오전 9시 10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6.84엔, 0.04% 상승한 1만5481.34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1.42포인트, 0.11% 오른 1277.61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4% 하락한 102.54엔에, 유로/엔은 0.02% 후퇴한 137.63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