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대규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대비 190원(14.67%) 오른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원양자원 측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000만 홍콩달러(12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8%이며,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17년 8월 8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