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가연이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슈퍼플라이급 전 WBC 최우수 챔피언 홍창수를 만났다.
3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함께 산지 100일을 기념, 멤버들이 대만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송가연은 일본으로 떠나 홍창수를 만났다. 송가연은 8월17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송가연은 이날 홍창수에게 현역시절의 마음가짐에 대해 묻자 홍창수는 "내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송가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대박이야" "룸메이트 송가연 홍창수와 오랜만인데" "룸메이트 송가연 각오 커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