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이트진로는 개그맨 유세윤이 가로수길 '기린 이치방 가든'의 일일 점장으로 선정돼 직접 고객을 맞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앵콜 오픈한 가로수길 '기린 이치방 가든' 론칭 기념으로 마련됐다.

유세윤은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프로즌 나마'를 직접 따라주고, 포토타임을 갖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본인의 캐릭터가 그려진 가니쉬로 꾸민 특별한 '프로즌 나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클라라와 노홍철의 뒤를 잇는 '기린 이치방 가든'의 3대 점장으로 선정된 유세윤씨가 일일 점장으로서 크게 활약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의 기린(KIRIN)맥주는 작년 운영했던 신사동 가로수길 '기린 이치방 가든'에 대한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 같은 장소에 앵콜 오픈을 진행했다. 현재 해운대에도 '기린 이치방 가든'을 운영,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