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134개 점포(동김해, 밀양, 영도, 서귀포점, 고양터미널점 제외)에서 오는 20일까지 세계 유명 치킨 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휴가지나 야구장 등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나들이 먹거리로 가장 인기가 높은 치킨을, 한국, 미국, 자메이카, 인도 등 각 국가별 조리법이나 소스, 양념 등을 사용해 특색을 살려 다양하게 선보인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쫙 뺀 속살까지 부드러운 한국식 오븐구이 통훈제 치킨을 비롯해 바삭하고 고소한 파우더로 튀김옷을 입힌 미국식 마일드 크리스피 치킨, 매콤한 양념의 핫 크리스피 치킨은 가장 많은 고객이 찾는 베스트 셀러 상품이다.
이번 세계 유명 치킨 대전에서 이색적으로 선보이는 치킨으로는 잠발라야 소스와 매운 허브를 사용한 잠발라야 통훈제 치킨과 자극적이지 않은 커리 향을 사용한 커리 통훈제 치킨도 준비돼 있다.
박한빛 홈플러스 조리제안팀 바이어는 "홈플러스 치킨팩은 엄선한 원료와 로우(low) 트렌스지방 식용유를 사용해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치킨팩을 비롯해 치킨 스테이크, 닭다리, 닭꼬치, 버팔로 윙봉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저렴하게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