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tvN에서 방송한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여심을 훔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식샤를 합시다'에서 까질한 35세 변호사 김학문을 연기한 심형탁은 이 캐릭터를 통해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김학문은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는 수경(이수경)을 짝사랑하지만 과거 받은 상처 탓에 처음엔 반감을 갖고 대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결국 수경에게 대시하며 남자다운 용기를 보여준다.
한편 심형탁은 1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만찮은 '덕력'을 과시하며 엄청난 피규어들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방송 직후인 2일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 관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일부에서 제기된 BMW 7시리즈 구입건에 대해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