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31일 오후 전남 여수시 한 조선소에서 어선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가스 폭발 때문이다. 이 사고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으며 가스 중독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오후 4시 35분쯤 발생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를 하고 있던 1100톤급 참치잡이 어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폭발했다.
현재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구급활동을 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과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