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오롱스포츠는 내달 14일까지 주요 다운 제품을 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다운 제품인 헤스티아는 방풍성과 경량성이 모두 우수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인 윈드스토퍼 액티브 쉘을 겉감으로 사용하고,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보장한다.

특히 올해에는 멜란지 느낌의 울 소재 원단을 사용한 일명 헤스티아 울도 출시한다. 정상가격은 49만5000원이다.
한파에도 끄덕 없는 헤비다운 안타티카는 이번 시즌에 원색 보다는 톤 다운된 중성적인 컬러로 출시됐다. 겉감에 윈드스토퍼 액시브쉘을 사용해 바람을 막아주고, 충전재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적용해 탁월한 보온성을 보여준다. 정상가격은 79만원이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이번 다운선판매는 코오롱스포츠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코오롱FnC의 종합 쇼핑몰인 조이코오롱에서도 동시 진행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