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코이즈는 최근 주가급락에 대해 "특별한 악재가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31일 조재형 코이즈 대표는 "회사 내부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특별한 악재가 없다"며 "코스닥 시황변동에 따른 일시적인 수급 문제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코이즈는 31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전일대비 1.34% 빠진 3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최근 나흘간 낙폭이 20%에 육박한다. 특히 전일엔 하한가 가까이 급락, 투자심리가 약화되기도 했다.
회사측은 "서울 여의도 등에서 기관 투자자를 상대로 기업 설명회(NDR)를 준비 중이며 이는 통상적인 회사홍보를 위한 IR활동"이라고 전했다.
2분기 실적에 대해선 "아직 결산이 끝나지 않았지만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