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수경이 신혼여행을 미루고 드라마 촬영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 매체는 한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호텔서 4년여간 만난 남자친구와 재혼한다"며 "전수경이 뮤지컬에 출연 중이라서 공연이 없는 월요일에 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전수경 측 관계자는 "전수경은 오는 8월 첫 방송하는 '마마'를 한창 촬영 중이고 뮤지컬 '시카고'에도 출연 중이라 신혼여행은 가지 않는다"며 "드라마 촬영과 공연에 매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수경의 예비신랑은 힐튼서울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으로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 故 조창수 여사의 아들로 알려졌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에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연기 열정 대단하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축하한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