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가운데 휴대폰이 물에 빠졌을 때는 가장 먼저 배터리를 분리한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휴대폰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원을 켤 경우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크다.
또 물기를 말리기 위해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열로 인해 휴대폰에 심한 손상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닷물에 빠트렸을 경우 역시 흐르는 수돗물에 핸드폰을 헹군 뒤 서비스센터를 찾는 것이 좋다.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에 네티즌들은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유념해야지",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서비스센터 방문이 최고구나",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유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