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은 2008년 2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말 사이즈가 없었는데..선물해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형탁은 "요즘 이걸 입고 잤는데 도라에몽이 몇번 꿈에 나왔다. 같이 대나무 헬리콥터 타고 날아다녔다. 감격 감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팬에게 선물받은 도라에몽 인형과 캐릭터 도라에몽의 사진이 담겨있다.
앞서 심형탁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도라에몽과 30년 째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고 말하며 "도라에몽 인형을 망가뜨린 10년지기 친구와 6개월 간 연락을 안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형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이 귀엽긴하지" "심형탁, 도라에몽 덕후..?" "심형탁,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