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8월, 여름 휴가의 절정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17일까지 ‘ACE 서머 패밀리 미션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외 온수풀‘해온’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에는 온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수중 로데오, 부표게임, 수중 농구 등 롯데호텔제주의 전문 레저팀 ACE가 진행하는 다양한 미션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대항전으로 박진감 넘치는 미션 게임을 완수하며 자녀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고, 참가만 해도 버츠비, 프리메라 등 고급 화장품에서 어린이용 학용품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상기 이벤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매일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진행된다.
다음달 31일까지는 매일 밤 9시부터 10시 반까지 해온에서 ‘해온 서머 힐링 콘서트’가 펼쳐진다. 1부에는 야마하 소속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선보이는 재즈와 팝페라 연주, 2부에는 청아한 음색이 특징인 오보에, 플룻 듀엣 공연이 준비된다. 친숙한 뮤지컬이나 영화 OST 등 수 많은 명곡들을 라이브 연주로 즐기며 나이트 스위밍도 즐길 수 있어 낭만적인 휴식을 원하는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한편 제주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롯데호텔제주의 사계절 온수풀 ‘해온’은 연중 29~32도의 수온을 유지하여 투숙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키즈풀과 360도 회전 워터 슬라이드에서 자쿠지까지 다양한 시설을 마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투숙객 전용 공간 ‘프라이빗 비치 라운지’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족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어도 좋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느긋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런치 뷔페’도 마련되어 있어 롯데호텔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