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피자헛은 지난 25일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서울농학교 청각장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국립특수학교인 서울농학교의 여름 방학식에서 진행된 '한국 피자헛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초·중·고 학생 총 5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국 피자헛의 장학금 전달식은 올해 43회를 맞이하며 서울농학교 학생들을 22년째 후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43회에 걸쳐 1808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4억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함께 나아가는 가치를 중요시 하는 피자헛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동안 서울농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꿈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피자헛은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93년 서울 농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 피자헛은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설립하고 매년 두 차례씩 꾸준히 장학생을 선발하고 후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