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 올데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더 가든’ 야외정원에서는 즉석에서 셰프들이 직접 구워주는 바비큐를 뷔페로 맛볼 수 있다.
참숯 그릴에서는 왕새우, 가리비, 삼겹살, 소시지, 치킨 바비큐가 제공된다. 에피타이저로 훈제 연어, 단호박 샐러드를 포함한 각종 샐러드와 함께 파스타, 통감자 구이, 라따뚜이, 볶음밥, 나초 등 다양한 사이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8월까지 진행하며 가격은 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2만원 추가 시 병맥주 3종과 화이트 와인 및 레드 와인 2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더 가든’ 야외정원은 나무와 꽃밭, 연못 등이 한데 어우러지며 저녁에는 촛불로 빛을 밝혀 아늑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