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연승어패럴은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탈피해 자유로운 감성을 컨템포러리하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프랭크스톤'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랭크스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는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프랭클린 거리에서 영감을 얻어 과거와 현재, 포멀과 캐주얼, 비지니스와 스트리트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다.

또한, 프랭크스톤은 트렌드를 반영한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에 세련된 도시의 감성을 담은 칼라와 활동성이 많은 20대들에게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연승어패럴 관계자는 "트렌드를 중시하고 하이엔드에서 스트리트까지 이성적, 합리적, 감성적이면서도 스마트한 가격의 소비를 추구하는 20대에게 프랭크스톤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