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주원, 홍석천이 출연해 D.I.Y 요리 대결을 벌였다.
남미 음식점에 간 개리, 송지효, 지석진은 심박수 160을 넘어야 하는 미션을 시작했다. 이에 5년차 '월요커플'인 개리와 송지효는 손을 잡고 진실게임을 했다.
송지효는 "내가 여자로 보인 적이 있었어?"라고 물었고 개리는 "사실 있었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이어 송지효는 "그럼 빅뱅 나왔을 때 왜 나한테 뽀뽀했어?"라고 질문했고 개리는 "그 날 나도 모르게 아침부터 뽀뽀가 하고 싶었어. 그건 내 심장이 한 "이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래켰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진실게임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진실게임 대박 웃겨"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진실게임, 둘이 썸타는거야?"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진실게임, 이러다 뭔일 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