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금융위원회는 상임위원(별정직고위공무원)에 김학균(사진) 매일유업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학균 신임 상임위원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1986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1998년), 美 미네소타대 로스쿨(2001년)을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1990년부터 한국은행 국제금융부, 인사부, 자금부에서 일했고 로스쿨 졸업 이후인 2001년부터 워싱턴DC 소재 로펌인 베이커 보츠(Baker Botts) LLP와 패턴 보그스(Patton Boggs) LLP에서 일했다.
2005년에는 우리나라에서 G마켓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06년에 다시 도미해 워싱턴DC 소재 필워싱턴DC 소재 로펌 필스퍼리 위드롭 쇼 피트맨(Pillsbury Winthrop Shaw Pittman) LLP에서 일했다.
2011년부터 우리자산운용과 매일유업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