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서울의 스타일리시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는 보다 실속 있게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주중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2월 5일까지는 매주 금요일마다 '런치 투게더 온 프라이데이(Lunch Together on Fr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점심 시간을 이용해 회식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금요일 점심으로 사전 예약 후 본인 사원증을 제시하면 5명 이상이 이용 시 2명 무료로, 8명 이상이면 3명 무료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는 주중 런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세느 딜리셔스 위크데이(La Seine Delicious Weekday)'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기존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라세느 이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소규모 친목 모임, 또는 가족 단위 고객이 주로 찾는 라세느의 특성이 반영됐다.
라세느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마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