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막을 올린 신촌 물총축제는 누구나 어울려 시원한 물총을 쏘며 더위를 날리는 행사다.
신촌 물총축제 기간에는 물총싸움을 비롯해 물총 사격왕 선발, 물 풍선 던지기, 워터 슬라이드 타기 등이 펼쳐진다.
26일 개막과 동시에 열기를 더하는 신촌 물총축제는 특히 미쓰에이 수지가 등장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수지는 물총을 들고 모인 시민들과 신촌 물총축제를 함께 하며 더위를 식혔다.
수지의 깜짝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 신촌 물총축제는 27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