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인에서 가족, 친지, 동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故 유채영은 지난해 가을 건강검진 과정에서 위암 말기 진단을 받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故 유채영은 한 차례 수술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으나, 최근 병세가 악화돼 재차 입원했다. 22일 유채영의 위암 말기 투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으나, 이틀 뒤인 24일 고인은 안타깝게 세상과 이별했다.
이날 故 유채영의 발인에는 가족과 친지, 김장훈, 김창렬, 김경식, 김현주 등 평소 친했던 동료들이 함께 했다. 발인을 마친 故 유채영은 파주 모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