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쇼미더머니3'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 번 보내드린 것과 입장은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자에게 논란이 있어 만나서 대화를 나누려고 연락을 시도했다. 그렇게 연락하려고 한 것을 (타래가) 가사에 적은 것 같다"며 "서로의 입장은 달라진게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타래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탈락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중간에 박차고 나갈 정도로 예의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설마 선배들한테 그런 멘트를 했겠습니까?"라며 악마의 편집을 주장했다.
이에 '쇼미더머니3'측은 "편집상의 왜곡은 없었습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타래는 최근 '쇼미더머니3'의 디스곡인 '악마를 보았다(I Saw The Devil)'이란 곡을 사운드 클라우드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