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중복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오늘은 복날' 2차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메뉴는 앞서 초복에 선보인 것과 동일한 '치킨복버켓'으로 오리지널치킨(3조각), 핫크리스피치킨(3조각), 신제품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3조각), 스위트칠리소스 2개를 1만9800원에 판매하며 특별 프로모션으로 코카콜라 투명 아이스 텀블러 1개를 증정한다.

이 기간에 증정된 아이스 텀블러를 이용하면 탄산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치킨복버켓'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KFC 치킨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콘샐러드와 코울슬로를 각각 1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KFC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복날!' 행사와 관련한 깜짝 퀴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초복 행사에서 많은 고객들이 푸짐한 치킨복버켓 뿐만 아니라 KFC에서 특별히 준비한 아이스 텀블러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중복 행사에도 마찬가지로 푸짐한 혜택과 함께 보다 많은 고객들이 즐거운 복날을 보내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