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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5) - 이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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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2014년 7월 25일(금) 추천종목 현황]


◆신규 추천주

△이녹스
-3분기에 갤럭시 노트 신제품 출시가 예정돼 있어 전자펜 구현의 핵심 부품인 디지타이저 관련 실적이 회복 될 것으로 기대
-최근 국내 FPCB업체로부터 신규 아이템인 2LAYER FCCL(2층 동박적층판)과 EMI차폐제(전자파 차폐제) 양산을 승인받아 제품 라인업이 다양화될 예정


◆추천 제외주

△엔텔스
-기관의 차익매물 출회가 8거래일 연속 이어지면서 중기추세선 하회 가능성을 고려해 제외
-사물인터넷 시장 성장이 지속될 전망임에 따라 중장기적인 관심 필요


◆기존 추천주- 대형주

△GS홈쇼핑
-합리적 트렌드 변화에 부합한 상품구성으로 동사의 의류상품 취급고는 1분기 26%에서 추세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내수 부양을 위한 정부의 경기부양책 가시화에 따른 수혜로 하반기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8000억원에 달하는 현금보유로 저평가 매력도 부각될 수 있는 시점

△LG이노텍
-현재 애플의 카메라모듈 메인 공급업체로서 3분기부터 아이폰6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기대
-하반기부터 LED조명 교체 수요 본격화로 LED 매출액 중 조명 비중은 2013년 26%에서 2014년말 37%까지 상승할 전망

△두산중공업
-하반기에 주력분야인 발전사업에서 국내 원전 신고리 5, 6호기(2.1조원)를 필두로 베트남 화력발전(2.6조원) 등 연기되었던 수주가 이어질 전망. 높아진 수주 가시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발전부문의 안정적 실적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등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

△SK하이닉스
-하반기 UHD TV등 고사양 TV에는 PC 수준인 4GB DRAM 채용이 진행되고 있어 컨슈머 DRAM 수요 확대로 업황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9월말 발표 예정인 아이폰6의 NAND 최대 채용량이 기존 64GB에서 128GB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NAND 수요 확대를 견인할 전망

△NAVER
-라인의 최근 가입자 수가 4억7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가입자 유입과 더불어 사업영역 확장 등으로 성장을 지속할 전망. 여기에 향후 기업공개로 가치가 재부각될 경우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최근 출시한 라인 쿠키런 및 레인저스 게임이 일본외 지역인 대만, 태국 등에서 흥행하면서 일본외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삼성물산
-올해부터 호주 로이힐 프로젝트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면서 해외부문이 이끄는 외형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1분기 실적을 통해 해외부문의 원가율 개선을 확인한 가운데 매출성장에 따른 판관비 축소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SK케미칼
-바이오디젤 판매가격 상승 및 PETG와 유틸리티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
-프리미엄 백신 8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계절독감·수두·폐렴구균백신 한국 임상 3상 진행에 있는 등 백신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부분의 장기성장동력을 보유

△LG화학
-하반기 Ethylene 15만톤 증설, 중국 남경 편광판 증설 등에 따라 점진적인 이익개선이 예상되며 2015년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증가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모멘텀 확대 예상

△풍산
-최근 구리가격이 7000달러/톤 수준을 회복, 중국의 전기동 공급부족 확대 등으로 가격 안정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하반기에는 신동사업 부문의 실적개선이 전망됨
-3분기 이후 성수기에 진입하는 방산부문의 매출증가도 동사의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

△KB금융
-순이자마진 개선과 대출 성장세 회복, 대손율 하향 안정에 따라 실적개선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고 카드정보 유출·부당대출·IT 관련 경영진의 불협화음 등 최근 연속된
부정적인 뉴스로 현재 주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수준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기대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코나아이
-중국 5대 은행 IC카드 전환사업과 관련, 4개 은행으로부터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공급업체로 지정 받음. 2014년 중국은행의 IC카드 전환사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 예상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소수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SE(Secure Element),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기술 개발 및 관련 국제인증을 완료함. 따라서 모바일 결제용 보안 솔루션 상용화 전망도 긍정적

△인터파크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의 경우 MRO 및 산업자재 유통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안연케어 인수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
-인터파크INT의 투어부문는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어나가며 연간 수익성 개선 국면이 지속될 것

△코오롱생명과학
-일본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원료의약품(API) 수출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
-퇴행성관절염치료제 티슈진-C의 임상3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기저효과 및 P&G 및 로레알 대상 샴푸용 도료, 선재 도료 수출 확대 및 신공장의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모멘텀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대덕전자
-고마진의 반도체용 PCB 비중확대 및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통신장비용 PCB 비중축소 등 제품 믹스 조정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특히 반도체용 PCB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해 미국·중화권·일본 등 글로벌 휴대폰 업체로 공급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부문이 백화점과 아울렛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지난해 역신장했던 국내부문도 여성복을 중심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이후에도 이익 모멘텀 확보가 가능할 전망
-지난 2011년 인수했던 톰보이가 1분기 흑자전환한 데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규 매장 확대를 통한 본격적 외형확대에 나설 것으로 예상
-지분율 25%를 보유한 신세계사이먼의 실적 개선세는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우리산업
-기존 공조제품 외에 PTC Heater 및 각종 센서류 신규 아이템을을 확대하고 있으며 테슬라에 독점 납품 중에 있음
-기존 디젤차의 보조난방장치로 사용되던 PTC히터가 전기차의 유일한 Heating System으로 이용되면서 향후 전기차 수요 확산 시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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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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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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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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