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4일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폭행 사건 이후,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버린 서정희씨(54). '리얼스토리 눈'은 미국 현지 취재를 통해 서정희씨의 파경 고백을 독점 공개한다.
서정희는 33년 결혼 생활 내내 한 번도 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 를 조심스레 꺼냈다. 결혼 생활 내내, 자신은 물론 자녀들까지 남편에게 언어 폭행을 당해왔으며, 독재자로 군림하는 남편으로부터 사회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억압 받아 왔다고.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씨가 서정희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하는 서세원. 그리고 이를 부인 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팀은 그날, 현장을 촬영했던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했다. CCTV 속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충격 그 자체였다.
단순한 부부싸움인가? 폭행인가? 그날의 진실을 CCTV의 눈, 그리고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각기 다른 눈으로 들여다본다.
33년 잉꼬부부의 파경에 얽힌 서정희씨의 충격적인 고백이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최초로 방송된다.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