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엠카운트다운’10주년 특집 보아의 무대에서 엑소K 세훈이 등장했다.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주년 방송에서 보아는 소속사 후배인 세훈과 커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보아는 세훈과 함께 과거 샤이니 태민과 커플 호흡을 맞췄던 곡 ‘온리원(Only One)’을 불렀다.
보아는 화이트 톱에 힙합바지를 입고 세련된 댄스를 선보였으며, 세훈도 블랙앤화이트 커플룩으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보아와 세훈은 수준 높은 댄스 실력으로 8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엠카운트다운’ 보아-엑소 세훈 커플 퍼포먼스에 네티즌들은 "엠카운트다운 보아-엑소 세훈, 꽤 잘 어울린다" "태민의 뒤를 이은 세훈 등장" "보아 여전히 예쁘고 잘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