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슈니발렌코리아는 브라질 출신의 네오 팝아트 작가 로메로브리토(ROMERO BRITTO)의 월드컵 한정판 패키지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로메로브리토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고양이가 그려진 작품으로, 평소 고양이를 키웠다던 로메로브리토의 고양이에 대한 마음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된 작품이다.
또한, 이번 패키지는 생생한 색감과 동물이 그려져 여성과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슈니발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한 브리토는 브라질 출신의 네오 팝아트 작가로서 현재 뉴욕과 마이애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