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파버나인의 공모주 일반청약 결과 경쟁률이 173.89대 1로 잡계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3~24일 진행된 파버나인 공모주 일반청약 배정주수 22만주에 3825만5880주가 몰렸다. 모집증거금은 2390여억을 기록했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4일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KB투자증권이다.
생활가전 제품의 외장재를 만드는 파버나인은 지난해 매출액 1198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