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혜이니는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새빨간 거짓말'을 공개했다.
혜이니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LOVE007' 활동을 하며 '인형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이번에 공개한 신곡 또한 큰 관심을 받고있다.
혜이니의 신곡 '새빨간 거짓말'은 얼룩진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감정을 나타냈으며, 혜이니의 특색있는 보컬이 듣는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혜이니의 소속사인 크레센도 뮤직은 "그동안 통통튀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왔던 혜이니는 이번 활동을 위해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매력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혜이니는 이날 오후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으며 오는 2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갖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