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4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시상식에서 친환경식품 전문점 분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orean Standard – Premium Brand Index) '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수로, 매년 금융, 쇼핑, 생활 등 카테고리 별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는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총 184개 부문, 64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편익, 마켓 리더십, 브랜드 애호도, 브랜드 사회적 책임 등의 부문에서 전문가 조사 및 소비자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이사는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1위 선정은 높아지는 친환경식품의 관심 속에서 초록마을이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임을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라며 "업계 선두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초록마을만의 식품안전시스템과 자체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