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중국 LTE 시장의 규모가 1억대가 적정할 것으로 본다"며 "1분기에는 1000만대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00만대 나갔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분기부터 LTE 인프라 설치돼 하반기부터 나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중국 LTE 시장의 규모가 1억대가 적정할 것으로 본다"며 "1분기에는 1000만대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00만대 나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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