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생명공학 업체 푸마 바이오테크놀로지가 23일(현지시각) 장중 300%에 달하는 폭등을 연출,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개발중인 유방암 치료제의 마지막 임상 실험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베팅을 자극했다.
푸마는 임상 실험 성공에 따라 유방암 치료제의 승인을 받은 뒤 본격적인 시판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날 푸마의 주가 폭등이 옵션 트레이더들의 상승 베팅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장 후반 푸마는 289% 뛴 230.24달러에 거래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