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암웨이의 ABO 희망비타민 자원봉사단은 '제21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자원봉사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한 희망비타민 자원봉사단은 한국암웨이 임직원과 ABO(한국암웨이 사업자)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현금∙현물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직접참여형 봉사활동을 11년째 펼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비타민을 전파하고자 자원봉사단을 구성했다. 지난해까지 총 4199명의 임직원과 ABO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BO 희망비타민 자원봉사단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점이다. 먼저, 전국 14개 암웨이 플라자가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66개의 지역복지관과 1:1 파트너십을 맺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업, 지역사회 간 사회공헌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필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수혜 아동과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매달 1회 이상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한국암웨이의 중요한 경영 방침으로, 11년간 꾸준히 진행해온 희망비타민 자원봉사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이라는 비타민을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