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는 여름철을 맞아 아르드빈 더치커피를 맥주와 섞어 마시는 '더치맥주'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치어스 주요 매장별로 시범 판매를 진행한 더치맥주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해 치어스 전국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더치맥주'는 커피를 좋아하는 커피매니아가 더치커피의 깊은 맛과 쌉싸름한 맥주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생맥주 500cc 주문시 비어메이트인 아르드빈 더치커피 15ml를 추가 주문해 맥주에 타서 마시면 된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해 장시간에 걸쳐 우려낸 커피로 짧게는 3~4시간, 길게는 8~12시간 정도 우려내 커피 원액을 추출하기 때문에 일반 커피에 비해 쓴맛이 덜하며 순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치어스 관계자는 "맥주에 더치커피를 바로 타먹으면 쌉싸름한 맥주의 맛과 풍부한 커피의 향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