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은 월드비전 주최의 '2014 기아체험+나눔콘서트'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지구촌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 응원하자는 취지의 '2014 기아체험+나눔콘서트'는 8월 23일 낮 12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G마켓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14세 이상 중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학생 및 성인은 참가자 또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생도 보호자 동행 시 참가할 수 있다.
경제적으로 참가비 납부가 어려운 청소년은 무료입장 신청정보를 작성해 참여 가능하다. 모든 교육, 체험, 후원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체험확인서를 제출하면 6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 받을 수 있다.
행사는 ▲ 10시~12시 '참가자 입장' ▲ 12시~13시 '오리엔테이션 및 나눔 강의' ▲ 13시~18시 '기아체험 교육, 체험, 활동 프로그램' ▲ 18시~20시 30분 'SBS MTV 나눔콘서트'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저녁에 진행되는 나눔 콘서트에는 정상급 K-POP 스타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콘서트 출연진은 8월 4주차에 공개된다.
G마켓 티켓사업팀 김주성 팀장은 "지구촌의 기아 상황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이들의 아픔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동참하게 됐다"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청소년들이 가족, 친구들과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