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GS샵은 오는 24일 '릴레이 핫딜' 특별 방송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 방송은 시즌 상품과 역시즌 상품이 골고루 편성된 것이 특징으로, GS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아이템들을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에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릴레이 핫딜은 총 5부로 구성돼 있으며, 약 10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역시즌 상품을 대거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꼼빠니아 코펜하겐 밍크코트를 198만원에 판매하며, 투스카로라 다운재킷을 6만8000원에, 스튜디오보니 듀얼라인 오리털코트를 4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작년 겨울 인기를 끌었던 아디다스 아우터 재킷과 터틀넥 3종도 5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총 20여개의 역시즌 아이템을 준비했다.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여름 인기 상품도 선보인다.
손정완이 디자인한 SJ와니의 린넨 티셔츠 세트를 30% 할인된 6만9000원에 판매하며, 마운틴 이큅먼트 여름 등산의류 4종 세트도 40%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코데즈컴바인 롱티셔츠와 레깅스 세트를 38% 할인된 4만9000원에 판매하며, 브리엘 펀칭 슈즈도 33%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모르간 위빙 토트백과 모르간 기네스 백팩은 평소보다 각각 9만원과 5만원이 할인된 14만8000원에 판매된다.
장규훈 GS샵 편성전략팀장은 "이번 릴레이 핫딜은 평소에 사고 싶었던 홈쇼핑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