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 CGV는 시니어 관객들을 위한 '꽃보다 노블레스' 토크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꽃보다 노블레스 토크 콘서트는 심리학, 역사, 음악, 건강 등 시니어들의 관심 분야별 대표 전문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자리로 마련된다.

각 회마다 '군도', '명량', '수상한 그녀', '두근두근 내 인생' 등 토크의 주제에 맞는 영화도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28일 열리는 첫 강연에는 '한국인의 심리코드', '부모심리 아이심리' 등의 저자이자 대국민 상담 전문가로 불리는 황상민 교수가 나선다. 우리 사회에서 잘 사는 법을 주제로 관객들과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볼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의 첫 진행을 맡은 황상민 교수는 "50대 이후의 삶을 사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현재가 자신을 위한 제 2의 인생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라며 "꽃보다 노블레스 토크 콘서트가 관객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그 가치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