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그때 당시 그 문은 우리 집 문이 아니라 아파트 전체의 입구였다. 그걸 가지고 우리 집 대문이 그런 것 마냥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부풀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우리 아버지는 개인 사업을 하셨다. 병안 안에 있는 교수식당, 학생식당 같은 걸 운영하셨다. 그 때는 크게 하셨는데 병원 쪽에 계시다보니 우리 아버지가 병원장이라는 소문이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최정윤은 3년만에 신혼집과 남편의 얼굴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