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세계 No.1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에서 ‘호세쿠엘보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호세쿠엘보 팝업스토어’는 오후 1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옆 광장에서 운영되며, 매장을 찾는 성인 고객들에게 멕시코의 뜨거운 정열을 담은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시그니쳐 칵테일, ‘실버 마가리타’를 비롯해 향긋한 마가리타와 시원한 얼음의 조화가 돋보이는 ‘마가리타 슬러쉬’,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호세쿠엘보 샷’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호세쿠엘보 팝업스토어’는 여름 휴가철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과 성인 소비자들에게 해외 유명 휴양지 못지 않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호세쿠엘보’ 베이스의 다양한 데킬라 칵테일 등으로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는 “’호세쿠엘보’는 전세계 데킬라 판매 1위 브랜드이자 썸머 칵테일의 대명사인 ‘마가리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킬라”라며 “해운대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호세쿠엘보 팝업스토어’에서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다양한 데킬라 칵테일과 함께 올 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