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중국전자상회, 일본통신판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4 아시아통신판매(온라인쇼핑) 비전' 행사에서 '모바일쇼핑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통신판매시상식은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중국전자상회, 일본통신판매협회 등 3국 사무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012년 시작됐다. 한∙중∙일 3국의 온라인쇼핑 산업 발전을 위한 장 마련을 위해 매년 3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행사다.

이베이코리아는 간편결제인 스마일페이(SmilePay)를 개발해 G마켓, 옥션의 모바일결제 편의를 대폭 높인 한편 큐레이션쇼핑사이트 G9의 모바일 앱을 런칭하는 등 모바일쇼핑 편의성을 대폭 높여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옥션은 작년 업계 최초로 모바일 개인화 페이지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중고장터 모바일앱을 개편했다. G마켓도 올해 초 모바일 최적화를 위해 슈퍼딜, 하프딜 등 큐레이션 코너를 강화한 데 이어, 최근에는 주요 페이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내비게이션 기능 등 모바일페이지를 대폭 개편했다.
서민석 이베이코리아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소비자경험에 대한 내부 연구개발을 통해 모바일 쇼핑 최강자의 위치를 수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