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안녕하세요' 효린이 고양이와 대화를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씨스타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 방송에서 MC신동엽은 씨스타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 1호가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효린은 "물건은 없고 지금 키우고 있는 고양이들이다. 고양이를 지금 3마리 키우고 있다"고 말하며 고양이의 이름을 차례대로 말했다.
MC이영자는 효린에게 "고양이와 대화를 나누는가"라고 묻자 효린은 "고양이와 대화한다. 사람에게 못하는 말을 할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MC정찬우는 "사람에게 못하는 욕을 고양이한테 하는 것인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녕하세요 효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효린, 고양이를 키우는구나" "안녕하세요 효린, 나도 내 애완동물이랑 말하는데" "안녕하세요 효린, 가끔씩 욕은 하겠지~" "안녕하세요 효린, 효린 진짜 털털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