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여름 신규 TV 광고 ‘롤링편’을 방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시원한 목 넘김을 자랑하는 맥주 ‘카스’와 함께 톡톡 튀는 젊음의 기발함이 더욱 신나고 흥미진진한 여름을 만들어낸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카스의 주인공 지창욱은 움직이는 카스 캔 모양의 드럼통 위에서 마치 서퍼처럼 균형을 유지하며 파도타기를 하는 이색 여름놀이를 실감나게 그려냈다. 바다나 워터파크에 가지 않더라도 기발한 상상력과 젊음의 에너지만 있다면 카스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는 발상을 획기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지창욱의 서핑씬 촬영에는 실제 국내 유명 서퍼가 참여해 사실감을 살려냈다. 광고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창욱은 특유의 장난기 많은 표정과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3월 카스 모델로 발탁된 지창욱은 이번 광고에서도 주연으로서 열연하며 발군의 서핑 실력과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한류스타 카라(KARA)멤버들과 드라마 ‘시크릿 러브’에서 연기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어,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카스 광고는 마음 먹고 멀리 바다와 워터파크로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 하는 젊은 도심족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여름놀이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맥주 카스가 지닌 젊음의 가치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