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중소형주가 강한 랠리를 연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마저 스몰캡 고평가를 지적한 가운데 골드만 삭스가 21일(현지시각) 25개 유망주를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제약주와 유통 등 광범위한 섹터에 걸친 이들 유망주는 현 주가 대비 목표 주가까지 최고 약 90%에 이르는 상승 가능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골드만 삭스는 소비재 섹터의 리테일미낫이 올들어 17%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앞으로 12개월 사이 85%에 이르는 상승 기염을 토할 것으로 내다봤다.
헬스케어 섹터의 시나제바 바이오파마 역시 같은 기간 78% 뛸 것이라는 예상이다. 아지오스 제약과 IT섹터의 마케토는 각각 66%와 64%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와 유니버셜 디스플레이가 12개월 사이 50%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할 것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