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2014 F/W '캐주얼 셔츠'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이 출시되는 '캐주얼 셔츠' 컬렉션은 플란넬(Flannel), 데님(Denim), 옥스포드(Oxford), 코튼(Cotton) 등 다양한 소재와 베이직한 무지 타입부터 크레이지 패턴까지 폭넓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여성용 '플란넬 체크 셔츠'와 남성용 '옥스포드 셔츠' 및 '엑스트라 화인 코튼 셔츠', 남성·여성용 데님셔츠 등 남녀 특징을 고려한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인다.
여성용 '플란넬 체크 셔츠'는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움이 특징인 플란넬 소재를 사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즐길 수 있다. 남성용 '옥스포드 셔츠'는 옥스포드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과 탄력감이 특징이며, 슬림핏으로도 출시돼 캐주얼한 느낌뿐 아니라 비즈니스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남성과 여성 제품 모두다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캐주얼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