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하누 'AZ쇼핑'은 한우 소비 촉진 및 축산 농가 살리기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파격가에 판매하는 '한우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AZ쇼핑 판교점, 동탄점, 수진역점에서 동시 진행되는 특가 행사는 다하누의 인기 구이와 정육 상품에 이르기까지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반값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100g을 기준으로 국거리, 불고기, 다짐육 등의 인기 정육 품목을 1980원에 판매하고 등심, 안심, 채끝, 특수부위 등의 인기 구이 상품도 반값에 제공한다.
한우 반값 이벤트는 한마리 분량의 행사이므로 조기품절 될 수 있으며 1인 2팩 한정으로 제공된다.
다하누 관계자는 "매장 내에 구비된 한우 구이 상품 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